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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다시 직장이 필요할 때

15-05-0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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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05.0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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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다시 직장이 필요할 때

경단녀 1년 만에 남편 연봉 따라잡기 프로젝트

  • 출간일2015년 5월 4일
  • 저 자이정미
  • ISBN979-11-5532-164-5

 

책소개

대한민국 결혼한 여성을 흔히 아줌마라 부르며, 전문 분야에서 일하는 여성을 커리어우먼이라 한다. 그리고 육아와 가사노동으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여성을 ··라 칭한다.

지난 20여 년동안 세상은 많이 바뀌었다. 과거의 여성은 결혼하면 집에서 살림하고 애 키우고 남편 내조하는 것으로 전부인 것 같은 삶을 살았다. 그러나 2000년대 여성의 사회적 진출이 늘어나 남성지향적 고용률이 아닌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더 늘어나고 있다. 바야흐로 여성시대의 문이 활짝 열린 것이다.

지금 처한 상황과 자격은 중요하지 않다. 대한민국 현실에서 아줌마로 경단녀로 고민만 하지 말고 남편에게 힘이 되어주고 아이들에게 자랑스런 엄마로 행복한 나를 완성하고자 한다면 봐야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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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줌마로 불리고 싶은가? 커리어우먼으로 불리고 싶은가?

20대에 열심히 사회 생활을 하다가 결혼과 출산으로 경력이 끊기고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다시 사회에 복귀하지 못하는 여성이 많다. 교육수준이 높아지면서 여성의 사회 진출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상황에서 결혼과 출산으로 항상 여성은 경력을 포기하는 약자의 입장이 되기 일쑤다.

그렇다면 한 번 끊긴 경력은 다시 이을 수 없는 것일까? 아니다. 다시 사회로 복귀하겠다는 의지만 있다면 다양한 방법이 있다. 더구나 국가에서 지원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지원을 이용한다면 생각보다 빨리 사회생활을 시작할 수 있다.

경단녀가 되는 이유가 다양한만큼(결혼, 출산, 육아 등) 사회로 복귀해야 하는 이유도 다양(경제적 문제, 이혼, 꿈의 실현)하다. 어떤 이유에서든 아줌마보다는 커리어우먼으로 삶을 꾸리고자 하는 경단녀들에게 빠르고 정확하고 자신에게 맞춤으로 다시 직장에서 내 자리를 찾게끔 동기부여와 방법을 이 책 <아내에게 다시 직장이 필요할 때>가 알려준다.

 

아내에게 다시 직장이 필요할 때가 언제일까?

과거에는 수명이 길어야 60~70세였기 때문에 50~55세 퇴직하고 나면 벌어놓은 돈으로 노후를 보낼 수 있었지만, 평균수명이 70세에서 100세로 늘어난 시대의 지금은 아니다.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오래 살게 되었고 훨씬 더 준비된 노후계획과 자산이 필요하다. 그리고 갑자기 남편의 실직, 사업실패, 과로사, 남편과의 불화, 이혼, 독립 등 예기치 못한 극한 상황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 세상이다.

아내들이여! 아직도 남편만 의지하고 살고 싶은가?

결혼과 육아, 가사노동을 하는 동시 일을 한다는 것은 아내에게 어려운 일이다. 그런 원인으로 아내는 어쩔 수 없이 일을 포기하고 자신의 능력을 잠재워야 했다. 그러나 일찍 시작할수록 일찍 그 길이 열릴 것이며 내가 사랑하는 인생, 가족, 남편에게 함께 힘이 될 것이고, 함께 행복할 것이다.

저자소개

이정미​

인테리어 회사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해 일 잘한다는 말을 들으며 능력을 인정받았지만, ‘현모양처가 되고 싶다는 꿈을 이루고자 남보다 이른 결혼을 했다. 결혼 후, 한 아이의 엄마가 되면서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주부의 삶을 살게 되었다. 하루아침에 잘나가는 커리어우먼에서 매일 아이만 상대하는 경력단절녀(경단녀)’가 된 현실은 차가웠다.

이상과는 다른 결혼생활에 만 원짜리 한 장이 없어 엉엉 울어야 할 정도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면서 경단녀의 서러움을 뼈저리게 느꼈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끊임없는 학습과 자기계발을 한 끝에 강사의 삶을 시작하며 경단녀로서의 삶을 청산했다.

저자는 스스로 행복을 느끼는 일,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일인 교육으로 사업을 시작해 10여 년간 뛰어난 성과를 거두어왔다. 이런 경험을 살려 많은 기관과 단체, 대학, 기업, 소상공인 등과 연계해 사회 소외계층과 경단녀를 위한 일자리 창출에 힘쓰는 중이다. 그리고 예전의 자신과 같은 상황에 놓인 경단녀들의 삶을 변화시키고자, 오늘도 홍보, 세미나, 교육, 공동협약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 한국여성다시일하기센터 소장

. 퓨어하스(이음아카데미컨설팅) 대표

. 이음아카데미(경기도단체) 공동대표

. 수원시광역행정시민협의회 위원

. 건국대산업대학원 계약학과 산업체장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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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재취업 및 창업을 돕는 여성 일자리 창출 길라잡이 도서의 출간은 가뭄 속에 단비 같은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에 대한 지역사회가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아직도 이직에 대한 우려나 현장 대처 능력과 경험 등을 이유로 경력단절여성의 채용을 꺼리는 현실이 큰 걸림돌입니다. 여성의 사회 진출이 더 활성화되려면 무엇보다 기업이 경단녀에 대한 선입견과 소극적인 채용 자세부터 바꿔야 합니다. 때마침 이정미 대표의 책은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문제에 대해 지역사회가 적극적인 관심을 촉구하는 메시지가 숨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정미 대표의 책을 통해 여성들이 사회에 참여하는 데 한발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_염태영(수원시장)

 

대한민국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여성의 경제참여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2013년 여성경제 활동참가율은 55.6%OECD 여성경제활동 참가율 62.6%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국가의 성장발전 핵심 키워드인 현재, 저자의 고단했던 삶을 극복한 과정을 통해 경력단절여성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_이금자(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저자는 오랜 시간 여성의 사회활동을 위한 교육사업에 몸담아왔고, 교육으로 성과를 내기 위해 다년간 노력했습니다. 그에 따른 시행착오와 성과, 결과물을 이 한 권의 책으로 풀어낸 저자의 노고에 진심 어린 경의를 표합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 역시 긍정적인 효과를 얻기 바랍니다.

_이일규(소상공인진흥공단 이사장)

 

많은 여성이 결혼 후 자신의 커리어를 이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육아와 일을 병행할 수 없게 하는 대한민국 사회의 특징상 결국 일을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둘 중 하나를 선택한다고 해서 일을 완전히 손에 놔 버리면 육아가 끝난 후에 커리어를 되찾기 힘듭니다. 여기에 끊어진 커리어를 이어줄 이정미 대표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용기를 얻어가시기 바랍니다.

_황의숙(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 지정 팔달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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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회사 그만두면 동네에 작은 카페나 열어볼까?”

쉽게 말하지만 결코 만만치 않은 카페 창업

수많은 20~30대 직장인들이 퇴사 후 계획으로, 또는 투잡 계획으로 카페 창업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창업 1년 만에 문을 닫는 카페가 60%를 넘을 정도로 카페로 먹고사는 일은 쉽지 않다. 특히 자본이 넉넉해서 프랜차이즈 카페를 낼 계획이 아니라면 성공 확률은 10% 미만으로 낮아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동네에 작은 카페를 열어 소소한 즐거움을 나누며 사는 것을 로망으로 여긴다.

카페 오너로 사는 것은 꿈만 같은 일일까? 여기, 회사를 그만두고 카페를 차려 3년간 매년 200% 이상의 매출 성장을 이루고 있는 카페허밍의 오너바리스타 조성민이 작은 카페 창업부터 운영까지의 과정을 공개한다.

매년 200% 매출 성장하는 작은 카페의 5가지 특별한 경영 전략!

어디에, 얼마의 자본금을 가지고, 어떤 메뉴를 구성하여 카페를 오픈할 것인지는 가장 기본적인 문제이다. 이 책에는 기존의 책들에서 다루는 카페 창업과 운영 노하우뿐 아니라 작은 카페만이 가져야 하는 특별한 성공 전략이 담겨 있다.

작은 카페에는 남다른 경영 전략이 필요하다. 바로 생존이다. 작은 카페를 열고 2년 동안은 수익을 내는 것, 혹은 투자금을 회수하는 것보다 살아남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나는 스타벅스보다 작은 카페가 좋다에서는 수많은 카페 사이에서 살아남는 작은 카페가 되기 위한 5가지 최우선 전략을 소개한다.

1. 바리스타는 커피 만드는 사람이 아니다! ‘Bar In Star’ , 카페의 스타이다!

2. 손님은 왕이 아니다! 작은 카페는 손님과 친구가 되어야 산다!

3. 아낌없이 퍼줘라! 퍼주면 살고, 아끼면 망할 것이다!

4. 습관처럼 올 수 있는 카페를 만들어라! 작은 카페는 단골손님으로 먹고산다!

5.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라! 작은 카페의 생명은 오너의 철학이다!

작은 카페는 단순히 커피를 맛있게 만드는 바리스타가 아닌, 만나서 이야기하고 싶은 바리스타가 있는 곳. 친근하고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는 곳. 가성비 좋은 메뉴와 서비스가 있는 곳. 한번 발을 들이면 자꾸 가고 싶은 곳. 커피 이상의 가치를 얻어갈 수 있는 곳이 되어야 한다.

지금 당신이 운영하고 있는, 혹은 당신이 머릿속에 그리고 있는 작은 카페는 이 5가지 조건을 갖추었는가? 그렇지 않다면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보아야 한다.

예쁜 카페의 시대는 갔다! 철학 있는 작은 카페로 승부하라!

작은 카페의 성공 요건 5가지를 채웠다면 이제 10, 100년 가는 카페를 그려보자.

작은 카페가 장기적으로 승부수를 던질 수 있는 단 한 가지는 바로 철학이다. 오너의 철학이 살아있어야 카페에 생명력이 있고, 손님이 끊이지 않는다.

대전의 랜드마크 카페로 발돋움하고 있는 카페허밍에는 이곳만의 독특한 철학이 있다. 바로 카페를 찾는 모든 이들과 함께 성장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독서 모임, 성과스쿨, 정기 강의,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열고 있다. 카페허밍의 모든 프로그램에는 오너의 철학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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